회사 연혁

1960년대 중반, 3명의 과학자(Leif Wide, Rolf Axén 및 Jerker Porath)가 Pharmacia의 경영진을 설득하여 면역 진단 검사에서 고체상으로 존재하는 Pharmacia의 분리 매질 Sephadex를 상용 개발하는 데 협력하도록 했습니다. 이것이 ImmunoDiagnostics의 개발의 시작이었습니다.

그와 동시에 미국 연구팀과 웁살라 대학교 병원 연구팀(S.G.O Johansson, Hans Bennich 및 Leif Wide)이 면역글로불린 E(IgE)를 발견했습니다. 웁살라 대학교 병원 연구팀은 혈액 시료 성분의 수치를 측정하는 방법을 개발하여, 결과적으로 IgE 항체와 알레르기 증상 사이의 관계를 규명했습니다. 그리고 상용 알레르기 검사를 개발하기 위해 이 연구 결과를 Pharmacia에 제출했습니다. Leif Wide가 개발한 샌드위치 기술의 도움을 받아 Phadebas RAST라는 제품을 만들었으며, 그 덕분에 ImmunoDiagnostics는 현재까지도 알레르기 검사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

다음은 Pharmacia의 소규모 연구 개발 그룹으로 출발하여 현재 독립된 세계 굴지의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요약한 내용입니다.

2011년

  • Thermo Fisher Scientific이 Phadia 인수

2010년

  • Phadia 2500 및 Phadia 5000 출시

2009년

  • ImmunoCAP ISAC 출시
  • VBC Genomics 전체 인수.

2007년

  • 영국 금융 기업인 Cinven이 새로운 대주주입니다.
  • VBC Genomics 부분 인수.

2006년

  • 새로운 기업명 Phadia를 선보입니다.

2005년

  • 1차 진료를 위한 첫 알레르기 현장 검사인 ImmunoCAP Rapid.
  • EliA on ImmunoCAP 250 출시.
  • 높은 처리량과 자동화로 일일 80-100건의 자가면역 검사를 실시하는 연구소에 이상적인 검사가 됩니다.

2004년

  • 웁살라에서 Pharmacia Diagnostics AB가 새로운 독립 회사로 설립됩니다.
  • PPM 벤처 및 Triton이 새로운 대주주입니다.
  • ImmunoCAP 250 도입 - 이제 ImmunoCAP 계측기 제품군이 완성되고, 모든 규모의 연구소를 위한 시스템을 갖춥니다.

 2003년

  • Pfizer에서 Pharmacia 인수.

 2002년

  • ImmunoCAP 1000이 전 세계에 출시됩니다.
  • 알레르기 증상 발생 가능성과 관련하여 정량적 특이 IgE 항체 결과를 해석한다는 개념이 제시됩니다.

 2001년

  • 일본의 대형 연구소들을 위해 특수 개발된 ImmunoCAP 1000 JP 시스템이 소개됩니다.
  • ImmunoCAP 100E로 자가면역 검사를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기법, 즉 EliA가 소개됩니다.
  • 아동의 아토피 유무를 판단하는 검사인 Phadiatop Infant가 출시됩니다.

2000년

  • Pharmacia & Upjohn에서 Monsanto 인수.
  • 새 그룹의 이름을 Pharmacia Corporation으로 명명합니다.
  • 아직 Pharmacia Diagnostics라는 이름은 다시 도입되지 않습니다.
  • 자가면역 검사에도 사용할 수 있는 ImmunoCAP 100E가 소개됩니다.

 1997년

  • 자가면역 질환 검사 분야에서 강력한 위치에 있는 독일 기업 Elias를 인수합니다.
  • Elias의 Varelisa를 보완하기 위해 UniCAP에 대한 자가면역 검사 개발이 시작됩니다.

 1995년

  • Pharmacia와 미국 기업 Upjohn이 합병되고 기업명은 Pharmacia & Upjohn Diagnostics로 변경됩니다.
  • 자동 시료 처리, 프로세서, 측정 기기 및 데이터 평가를 하나로 통합한 최초의 계측기 ImmunoCAP 100이 출시됩니다.
  • ImmunoCAP 조성이 더욱 향상됩니다.

 1993년

  • Procordia가 이탈리아 기업 Farmitalia Carlo Erba를 인수하고 기업명을 Pharmacia로 변경합니다.
  • Pharmacia Diagnostics라는 기업명을 다시 도입합니다.

 1992년

  • 진단 시설은 현재 Kabi Pharmacia Diagnostics로 알려진 Kabi Pharamcia에 속하게 됩니다.

 1991년

  • Pharmacia CAP System에 새로운 자동 프로세서인 AutoCAP이 도입됩니다.

 1990년

  • 스웨덴 기업 Procordia가 Pharmacia를 인수하고, 자체 제약 회사인 Kabi와 제약 시설을 합병합니다.
  • Wallay Oy를 처분합니다.

1989년

  • 기존의 종이 디스크를 새로운 고체상 ImmunoCAP으로 대체한 "차세대 RAST"인 Pharmacia CAP System이 출시됩니다.

1986년

  • 흡입 알레르기 유무 판단 검사인 Phadiatop이 출시됩니다.
  • 핀란드 기업 Wallace Oy가 인수됩니다.

1981년

  • Phadezym RAST(방사성 표지 대신 효소 표지를 사용하는 RAST)가 소개됩니다.

1978년

  • Pharmacia의 제약 부서가 Allergon의 고품질 원료를 기반으로 면역요법에 사용할 알레르겐 추출물을 출시합니다.

1976년

  • 웁살라 퓌리슬룬드에 Pharmacia Diagnostics 제조 공장 건립을 시작합니다.
  • total IgE 검사를 개선한 Phadebas IgE PRIST가 소개됩니다.

1974년

  • Phadebas RAST가 출시됩니다.
  • 특이 알레르겐에 대한 IgE 항체를 최초로 측정할 수 있게 되었으며, 초기 패널에는 소량의 알레르겐만 포함되었습니다.

1972년

  • 최초의 알레르기 검사인 Phadebas IgE Test(total IgE용)가 소개됩니다.

1971년

  • 향후 세계 최고의 알레르겐 원료 생산 업체인 동시에 Pharmacia Diagnostics의 알레르기 검사의 초석이 될 스웨덴 기업 Allergon AB를 Pharmacia가 인수합니다.

1970년

  • 효소 아밀라아제 검사인 Phadebas Amylase Test가 최초의 제품으로 소개됩니다.

 1967년

  • 웁살라에서 S.G.O Johansson, Hans Bennich 및 Leif Wide 등 3명의 연구자가 IgE를 발견했습니다.
  • Pharmacia 내부에 진단 그룹이 구성되었고 IgE 측정용 진단 검사의 개발이 시작되었습니다.